강화경찰서, 설 명절 전후 서장 서한문 배포
강화경찰서, 설 명절 전후 서장 서한문 배포
  • 백경현
  • 승인 2020.01.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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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화경찰서)
(사진=강화경찰서)

인천 강화경찰서 심도지구대는 최근 금은방·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강·절도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금은방 및 편의점에 대하여 순찰시간을 활용 지구대장이 경찰서장 명의 서한문을 배포하는 등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동체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금은방·편의점 등 여성 1인 운영업소들이 범죄에 취약하다는 인식이 해소될 수 있도록 경찰-유관기관 협력대응체계 기반을 바탕으로‘공동체 치안’을 추진, 최근 발생하고 있는 금은방·편의점 유형별 특징과 사례를 통한 맞춤형 범죄예방홍보 활동으로 설 명절을 전후 한 범죄분위기를 가용 경찰력을 집중 투입 사전에 차단하기로 하였다.

​강화경찰서 관계자는 "금은방·편의점 강·절도 사건의 대부분 20세 미만의 청소년인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항상 주의와 관심을 가지면서 필요한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범죄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아일보] 강화/백경현 기자

khb5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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