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이 다했다' 공개 2주 만에 350만번 조회
'다방이 다했다' 공개 2주 만에 350만번 조회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0.01.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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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 신규 광고 흥행
다방 신규 광고 '다방이 다했다' 영상 중 한 장면. (자료=스테이션3)
다방 신규 광고 '다방이 다했다' 영상 중 한 장면. (자료=스테이션3)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공동대표 한유순·유형석)이 올해 신규 광고영상 '다방이 다했다' 온라인 조회 수 350만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약 2주 전에 공개된 이 영상에는 다방이 방 주변 정보를 꼼꼼하게 제공해 방을 찾는 앱 이용자들의 수고를 덜어준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박성민 다방 마케팅 총괄 본부장은 "요즘 밀레니얼 세대들은 방 시설 못지않게, 스세권(스타벅스 상권), 올세권(올리브영 상권) 등 방 주변 환경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직접 방에 가보지 않아도 방 주변의 카페, 편의점 위치부터 관공서, CCTV, 치안 시설 정보까지 다방에서 모두 다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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