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 #아이돌 데뷔 #어머니들의 BTS
'미스터트롯' 장민호… #아이돌 데뷔 #어머니들의 BTS
  • 권나연 기자
  • 승인 2020.01.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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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민호 SNS)
(사진=장민호 SNS)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장민호가 5일 화제에 올랐다.

장민호는 2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현역부 트로트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장민호는 가수로 자신을 ‘트로트계의 BTS’라며 어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1997년 그룹 유비스로 데뷔한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남자는 말합니다’, ‘7번 국도’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방송 후 가창력뿐 아니라 훤칠한 외모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에 장민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첫 회 방송이 나가고 나서 지금 그저 감사하다는 말 말고는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 처음 마이크를 잡았을 때처럼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장민호는 1977년 생으로 올해 44세이며, 단국대학교대중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kny06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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