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진세연·김민규 ‘간택’ 시청률, 종편 동시간대 1위
도상우·진세연·김민규 ‘간택’ 시청률, 종편 동시간대 1위
  • 권나연 기자
  • 승인 2019.12.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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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TV조선이 새롭게 선보인 사극 ‘간택’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6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드라마 ‘간택’ 2회는 시청률 2.9%(전국 기준)를 기록, 최고 3.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달성하며 일요일 밤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 분에서는 강은보(진세연 분)가 평생 자신의 피붙이를 찾아 헤매다 복수를 결심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아찔한 스릴을 선사했다.

드라마 ‘간택’은 정통 왕조 이 씨가 아닌 자들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조선 최고의 지위, '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벌어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TV조선은 지난 2018년 사극 ‘대군’에서 활약한 진세연을 강은보 역으로, 이경 역에 김민규, 이재화 역에 도상우, 조영지 역에 이열음을 캐스팅하며 지난 14일 첫방송을 시작했다.

'간택'은 조선 왕실의 간택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첫 회부터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557%의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사극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간택’은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kny06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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