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첫 눈 내린 단풍나무 숲길을 지나는 발길
서산시, 첫 눈 내린 단풍나무 숲길을 지나는 발길
  • 이영채 기자
  • 승인 2019.11.19 15:43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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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채 기자)
(사진=이영채 기자)

충남 서산 지역에 올 겨울 들어 첫 눈이 내린 19일 서산시청 서경관 정원의 단풍나무에 흰 눈꽃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한 직원이 눈 덮힌 단풍나무 숲길을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린 적설량은 2cm정도로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렸다.

내일 오전 최저기온은 -7~0도이며,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7~9도로 예상돼 당분간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

[신아일보] 서산/이영채 기자

esc13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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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1-19 18:11:14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윤진한 2019-11-19 18:10:36
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http://blog.daum.net/macmaca/2632

윤진한 2019-11-19 18:09:36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

윤진한 2019-11-19 18:06:32
유교문화권의 겨울절기인 입동.소설에는 김장철. 가을절기인 중양절에는 국화철, 상강 전후에는 단풍과 낙엽의 시기.

단풍놀이는 어디까지나 유교 24절기인 상강에서 비롯된 유교문화권의 전통 풍습. 산에 간다고 절에 찾아가면 않됨.유교문화권의 24절기중 하나인 상강(霜降). 서리가 내리며 전국적으로 단풍놀이가 오랫동안 행해지며,낙엽의 시기입니다. 양력 2019년 10월 24일(음력 9월 26)은

상강(霜降)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