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12월22일 결혼 “임신 초기”
서효림, 김수미 아들과 12월22일 결혼 “임신 초기”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11.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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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2일 결혼하는 배우 서효림. (사진=마지끄엔터테인먼트)
다음 달 22일 결혼하는 배우 서효림. (사진=마지끄엔터테인먼트)

배우 서효림(35)이 김수미 아들 정명호(44)씨와 오는 12월22일 결혼한다.

19일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는 “정 대표와 서효림이 다음 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또 “서효림이 결혼을 준비하면서 임신했다”며 “아직인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달라”고 말했다.

서효림 측은 지난달 23일 김수미 아들과 교제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2017년에는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2009년 KBS 가요프로그램 ‘뮤직뱅크’ MC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신아일보] 이인아 기자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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