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상공회의소서 ‘청년희망 카페’ 개소
경산, 상공회의소서 ‘청년희망 카페’ 개소
  • 김진욱 기자
  • 승인 2019.11.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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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청년희망카페 개소. (사진=경산시청)
경산시, 청년희망카페 개소. (사진=경산시청)

경북 경산시는 지난 12일 경산상공회의소에서 ‘청년희망 카페’ 개소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김봉식 경산경찰서장, 김영윤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유현 경산소방서장, 양철수 경산고용복지플러스 센터소장, 상공회의소 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카페 투어, 현판식, 채용행사(1사 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최영조 시장은 “청년희망 카페가 지역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꿈과 희망을 꽃피울 수 있는 청년 희망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과 함께 2030년 인구 40만 명품 자족 도시를 목표로 지역 주력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신산업을 육성, 국책사업 및 기업유치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경산/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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