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공식 유튜브 채널 개국…첫 콘텐츠는 '혁수네 편의점'
CU, 공식 유튜브 채널 개국…첫 콘텐츠는 '혁수네 편의점'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9.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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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소통 위한 자체 콘텐츠 제작·공개
CU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국하고 이를 기념해 첫 번째 프로그램인 '혁수네 편의점'을 론칭했다.(사진=BGF리테일)
CU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국하고 이를 기념해 첫 번째 프로그램인 '혁수네 편의점'을 론칭했다.(사진=BGF리테일)

CU가 ‘새로운 편의점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슬로건을 내건 공식 유튜브 채널을 30일 개국했다.

CU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단순히 신상품 리뷰 콘텐츠를 넘어 일상 속 유쾌한 이야기와 편의점 이용 꿀팁 등 CU만의 자체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CU는 공식 유튜브 채널의 첫 번째 콘텐츠로 이날 배우 권혁수가 출연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혁수네 편의점’을 공개했다.

‘혁수네 편의점’은 누구나 하루에 수시로 오가는 일상 공간 CU에서 벌어지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권혁수는 CU편의점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CU 매장을 차리는 편의점 사장으로 출연했다.

총 3편으로 구성된 ‘혁수네 편의점’은 매회 10분 내외의 분량으로 CU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Z세대 고객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CU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국했다”며 “자체 콘텐츠 개발과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재미있고 트렌디한 CU만의 스토리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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