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업무협약
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업무협약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9.09.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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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환경보전·개선 협업체제 구축
인천시 서구는 종합환경연구단지의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지역 환경개선 및 주민 대상 환경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인천시 서구는 종합환경연구단지의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지역 환경개선 및 주민 대상 환경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구)

인천시 서구는 종합환경연구단지의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지난 16일 지역 환경개선 및 주민대상 환경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환경인재개발원, 국립생물자원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상호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지역 환경보전 및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분야는 △환경보전 및 개선 △환경교육 강화를 통한 주민의식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각 기관 보유자원 공유 및 제공 △기관별 수행업무 행정적 지원 △각종 행사 적극 참여 및 지원 등이다.

이재현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서구의 환경이 더 개선되고 나아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협약기관과 함께 노력해 서구 환경개선 및 환경서비스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구/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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