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추석 승차권 '첫날 예매율 49%'
KTX 추석 승차권 '첫날 예매율 49%'
  • 이소현 기자
  • 승인 2019.08.2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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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등 7개 노선 102만석 중 50만석 예매
대전시 동구 코레일 사옥.(사진=신아일보DB)
대전시 동구 코레일 사옥.(사진=신아일보DB)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20일 KTX 추석 승차권 예매 결과 전체 준비 물량 102만석 중 49%인 50만석이 예매됐다고 밝혔다.

이날 예매를 진행한 승차권은 다음 달 11일부터 15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대구선 △충북선 △경북선 △동해남부선 KTX 열차에 대한 것이다.

예매는 홈페이지와 역사 창구 등에서 이뤄졌다. 온라인에서 47만1000석(94.2%)에 대한 예매가 이뤄졌고, 창구에서 2만9000석(5.8%)이 예매됐다.

노선 중에는 경부선 예매율이 5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21일에는 △호남선 △전라선 △강릉선 △장항선 △중앙선 △태백선 △영동선 △경춘선 추석 KTX 승차권 예매를 진행하며, 전체 예매 물량은 70만8000석이다. 

[신아일보] 이소현 기자

sohy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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