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이달 말 연세대 입학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이달 말 연세대 입학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9.08.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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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의 큰 아들 매덕스(왼쪽). (사진=연합뉴스)
안젤리나 졸리의 큰 아들 매덕스(왼쪽). (사진=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가 연세대에 입학할 예정이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매덕스가 연세대에 진학해 생화학을 전공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덕스는 입학 허가를 받은 여러 대학 중 연세대를 선택, 이미 주에 여러 번 한국어 공부도 하고 있다.

매덕스는 졸리와 함께 이달 중 입국할 예정이다. 앞서 졸리는 지난해 11월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연세대를 깜짝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식통은 매체에 졸리가 "아들의 결정을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있다"며 "아들이 그립겠지만, 그는 외국에서 공부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매덕스는 졸리의 장남으로, 캄보디아에서 2002년 입양된 아들이다. 그는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K팝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는 입양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를 비롯해 전 남편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친자녀 샤일로, 녹스, 비비안 등 총 6명의 남매를 두고 있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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