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서지석으로 주연배우 교체
'조선생존기' 서지석으로 주연배우 교체
  • 박준수 기자
  • 승인 2019.07.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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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방송 재개 예정
조선생존기(사진=TV조선 제공)
조선생존기(사진=TV조선 제공)

배우 강지환이 촬영하던 ‘조선생존기’의 주연배우가 서지석으로 교체됐다.

TV조선 주말극 ‘조선생존기’의 제작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5일 주연배우 교체와 방송재개일을 밝혔다.

‘조선생존기’는 당초 주연배우인 강지환이 성추문으로 중도하차해 지난주부터 결방됐으나, 27일부터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주인공인 한정록 역을 맡을 서지석은 2001년 KBS드라마 ‘사랑하라 희망없이’로 데뷔해 ‘산부인과’ ‘글로리아’ 등에 출연했다.

wnstn030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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