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장 내 갑질 조장 의혹…노조 "인권침해"
홈플러스, 직장 내 갑질 조장 의혹…노조 "인권침해"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6.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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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점 노조 설립 이후 본사 소속 매니저가 지회장 불법감시 주장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서울본부는 28일 홈플러스 스페셜 동대문점 앞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묵과하는 본사를 규탄했다.(사진=독자제보)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서울본부는 28일 홈플러스 스페셜 동대문점 앞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묵과하고 있다고 본사를 규탄했다.(사진=독자제보)

홈플러스가 직원 간 불법감시, 인권침해 등의 갑질을 조장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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