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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상반기 취업지원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영천, 상반기 취업지원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 장병욱 기자
  • 승인 2019.06.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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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 기관별 의견 수렴
(사진=영천시)
(사진=영천시)

경북 영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양질의 일자리창출 방안을 논의 위해 관내 취업지원기관(영천시, 영천상공회의소 산업인력조달지원센터, 영천시 취업지원센터, 영천여성새일센터, 영천시니어클럽, 농업인력지원센터) 상반기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시 관내 취업지원기관 대표자 및 실무자 20명이 참석했으며, 2019년 경제동향 및 시 고용현황, 기관별 상반기 일자리 창출 추진사례 및 실적 등을 소개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해 기관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시가 추진하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각종 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자리 유관기관들과의 소통 및 협력방안, 기관별 일자리 업무 애로 및 건의 사항 등 좋은 제안이나 시책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천형 신규 일자리 창출하고 고용률 극대화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기문 시장은 “고용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시 고용여건이 우수한 것은 취업유관기관인 취업지원센터, 여성새일센터, 영천상공회의소, 영천시니어클럽, 농촌인력지원센터 관계자분들이 현장에서 노력한 결과”라며 “실무협의회를 통해 우리시 고용률을 제고하고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행전안전부 국비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 총 3건 선정, 6억원을 확보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신아일보] 영천/장병욱 기자

bwj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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