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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전 직원 참여 1% 사랑나눔 봉사활동 전개
삼진제약, 전 직원 참여 1% 사랑나눔 봉사활동 전개
  • 동지훈 기자
  • 승인 2019.06.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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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년째…매년 700여명 참여해 2만 시간 봉사
삼진제약 관계자가 1% 사랑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 관계자가 1% 사랑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이 지난 5월 한 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1%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진제약 1% 사랑나눔 봉사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는 행사다. 매년 대표 의약품을 선정해 해당 품목의 연간 매출액의 1%를 적립, 전 직원이 각지의 소외계층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년 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이를 중복 합산해보면 약 6000명이 2만여 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올해 봉사활동은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실시됐다. 이날 삼진제약 본사 임직원들은 영등포 구립노인복지관과 마포노인종합 복지관에 모여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후 무료급식소에서 배식과 설거지, 청소 등의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삼진제약은 이번 봉사 활동을 위해 지난해 뇌기능개선제 ‘뉴티린’ 연질캡슐의 기금 모금을 진행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jeeh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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