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사회 저명인사 초빙 ‘2019 청춘학교 특강’ 진행
영주, 사회 저명인사 초빙 ‘2019 청춘학교 특강’ 진행
  • 권영진 기자
  • 승인 2019.06.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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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는 이달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 다양한 분야 저명인사를 강연자로 초청해 진행하는 ‘2019 청춘학교 특강’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2019 청춘학교 특강’ 첫번째 순서로 오는 13일 시민회관에서 SBS 1기 공채 전문 사회자 출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인터뷰 대상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법으로 ‘국민 리포터’로 불리고 있는 만능 MC 조영구씨가 강연자로 나선다.

조 씨는 ‘국민리포터, 조영구의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현재 위치에 이르기까지 힘겨웠던 일과 현재의 행복한 삶을 노래와 함께 재미 있게 들려준다. 야간 강좌로 열리는 7월 청춘학교는 23일 이인철 변호사, 8월 강좌는 22일 김미경 더블유인사이츠 대표를 초청해 ‘나를 지독히 사랑하는 법, 인생미(美)답’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장욱현 시장은 “명사들을 눈앞에서 만나 그들의 지혜를 청취하는 것이 시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춘학교는 무료로 진행하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신아일보] 영주/권영진 기자

yjGye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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