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상반기 최대 할인행사 ‘아울렛츠고’ 진행
롯데아울렛, 상반기 최대 할인행사 ‘아울렛츠고’ 진행
  • 박성은 기자
  • 승인 2019.05.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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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6월 2일 프리미엄아울렛 포함 전국 22개 매장
코치·나이키·톰보이 등 400여개 브랜드 특별 할인혜택
(제공=롯데쇼핑)
(제공=롯데쇼핑)

롯데아울렛이 이달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아울렛츠고(Outlet’s Go)’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아울렛의 ‘아울렛츠고’는 전국의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을 포함한 롯데아울렛 22개 점포에 입점한 400여개의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상반기 결산 아울렛 최대 할인행사다. 상시 할인율이 적용된 가격에 최대 30%까지 추가 할인되는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주말에 롯데아울렛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여성잡화 브랜드 ‘코치’와 ‘마이클코어스’, 해외 패션 브랜드 ‘나이키’와 ‘톰보이’ 등 아울렛에 입점한 400여개의 브랜드가 제공하는 특별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톰보이’, ‘보브’ 등 여성 패션 브랜드의 지난해 S/S(봄여름시즌) 상품을 판매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의 ‘키즈 다운’을 9만9500원, ‘롱다운’을 19만500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과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은 주얼리 행사를 통해 ‘골든듀’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최근 아울렛의 경우 명품을 포함한 유명 브랜드 상품들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 높은 전국의 다양한 맛집·디저트 카페 등이 입점해 가족 단위의 쇼핑족들에게 주말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롯데아울렛은 나들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광명점, 롯데몰 동부산점은 아이들을 위한 마술쇼 행사를 진행하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공룡 퍼레이드, 롯데몰 진주점과 동부산점은 6월 첫 주말저녁 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쇼를 연다.

문언배 롯데백화점 MD팀장은 “롯데의 ‘아울렛츠고’ 행사는 역대 최다 브랜드들이 참여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아울렛이 최고의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다채로운 이벤트도 제공해 가족·연인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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