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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축제와 함께 매콤한 안주간편식 ‘퇴근후엔’ 즐기세요”
“재즈축제와 함께 매콤한 안주간편식 ‘퇴근후엔’ 즐기세요”
  • 박성은 기자
  • 승인 2019.05.23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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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M&B, 24~25일 서울재즈페스티벌 참가
관람객 대상 퇴근후엔 4종 제품 소개
다향M&B의 신개념 안주간편식 ‘퇴근후엔(퇴근후&)’ 4종. (제공=다향M&B)
다향M&B의 신개념 안주간편식 ‘퇴근후엔(퇴근후&)’ 4종. (제공=다향M&B)

다향오리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향M&B(다향엠엔비)가 오는 25~26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재즈축제 ‘서울재즈페스티벌(SJF) 2019’에 참가해 신개념 안주간편식 ‘퇴근후엔(퇴근후&)’ 4종 메뉴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23일 다향엠엔비에 따르면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세계 유명한 재즈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아시아 정상 수준의 재즈축제다.

특히 2030세대가 관람객의 주를 이루는 만큼, 다향엠엔비는 맥주와 잘 어울리는 퇴근후엔(퇴근후&)을 활용한 메뉴로 관람객에게 매콤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재즈축제에 소개되는 퇴근후엔 메뉴는 ‘오도덕 불껍데기’, ‘꼬들꼬들 불닭발’, ‘한입 불오리’, ‘한입 불닭’ 등이다. 이들 메뉴 모두 오리고기와 닭고기를 주재료로 했다.

오도덕 불껍데기는 안주로는 흔치 않은 오리고기 껍데기 안주로, 오리고기 껍데기가 가진 쫀득하고 오돌오돌한 식감과 매콤한 불 맛이 특징이다. 꼬들꼬들 불닭발은 다향엠엔비만의 스모크하우스 공정으로 닭발이 가진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린 닭발 요리다.

한입 불오리는 닭보다 불포화지방산 함유가 높고, 쫄깃함이 강한 오리고기를 사용해 새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한입 불닭은 닭고기 본래의 조직감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불닭 요리다.

또한 다향엠엔비는 관람객의 편의와 기호를 반영하고 더욱 다양한 매콤함을 즐길 수 있도록, 떡사리를 함께 볶아 치즈·콩가루·마요네즈 등을 더한 조리 과정을 거쳐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향M&B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다향엠엔비의 퇴근후엔 안주간편식 제품을 맛보며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힐링의 페스티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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