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성 중구청장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운영
홍인성 중구청장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운영
  • 고윤정 기자
  • 승인 2019.04.1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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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서 주민들 애로-건의사항 청취…구정 운영방향도 모색
인천시 중구는 신흥동에서 5번째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운영했다. (사진=인천 중구)
인천시 중구는 신흥동에서 5번째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운영했다. (사진=인천 중구)

인천시 중구는 지난 16일 신흥동에서 5번째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1부 ‘주민 아카데미’는 김찬배 교수가 ‘급변하는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고, 2부 ‘현장 소통의 시간’에는 홍인성 구청장과 주민들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지역의 비전과 구정 운영방향을 모색했다.

매달 동별로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구의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이날 신흥동 주민들은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지원과 수인시장 주변 도로를 빨리 포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신흥동 주민들이 건의하신 건의사항들이 빨리 조치되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중구/고윤정 기자

yjgo@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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