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전남도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함평, 전남도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 심덕재 기자
  • 승인 2019.04.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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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특산물·귀농‧귀촌 홍보 활동
(사진=함평군)
(사진=함평군)

전남 함평군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19 전남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 및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펼쳤다.

15일 군에 따르면 전남일보와 전남귀농귀촌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광주에서 열린 첫 박람회로 함평 등 전남 21개 시·군(목포시 제외)이 참여해 해당 지자체의 귀농․귀촌 정책 등을 홍보했다.

이날 군은 2개의 부스를 통해 나비쌀, 복분자 등 지역 농·특산물을 전시 홍보하고 ‘60일간 함평에서 살아보기’ 등 군이 역점 추진하는 귀농․귀촌 시책을 적극 홍보했다.

또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지역 정주여건 소개 및 직접 체험을 제공하는 함평체험 팸투어도 35건을 접수해 가시적인 성과도 거뒀다.

군 관계자는 “광주와 불과 20분 거리에 위치한 함평은 귀농․귀촌지로서 최적의 지리적 요건을 갖췄다”며, “이와 함께 다양한 귀농귀촌시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광주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js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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