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신 대전국세청장, 논산딸기축제장 국세행정 홍보 ‘눈길’
이동신 대전국세청장, 논산딸기축제장 국세행정 홍보 ‘눈길’
  • 김기룡 기자
  • 승인 2019.03.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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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동신 대전국세청장(왼쪽 세 번째)이 홍철수 논산세무서장(왼쪽 두 번째) 등과 함께 논산딸기축제장에서 국세행정을 홍보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지방국세청)
21일 이동신 대전국세청장(왼쪽 세 번째)이 홍철수 논산세무서장(왼쪽 두 번째) 등과 함께 논산딸기축제장에서 국세행정을 홍보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지방국세청)

이동신 대전국세청장이 지난 21일 논산시 둔치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논산딸기축제장에서 올해 새롭게 바뀐 국세행정 홍보에 나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장 중심의 납세자 친화적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날 축제장을 찾은 이동신 대전청장은 현장학습을 나온 건양대학교 세무학과 학생 10여 명과 함께 근로·자녀장려금 제도와 근소소득 간이지급명세서 등을 안내했다.
 
특히, 논산세무서가 행사장에 마련한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은 방문객에게 올해 새로 도입되는 반기별 장려금 지급방식과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등에 대해 세심하게 홍보, 납세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홍철수 논산세무서장은 “앞으로도 관내 전통시장 및 백제문화제 등을 지속적으로 현장 방문해 납세자 중심의 진정성 있는 소통 및 국세행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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