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스타벅스 벚꽃 MD' 관심 집중…온도 따라 색 바뀐다
'2019 스타벅스 벚꽃 MD' 관심 집중…온도 따라 색 바뀐다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9.03.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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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벅스)
(사진=스타벅스)

스타벅스가 봄맞이 벚꽃 에디션 ‘2019 스타벅스 벚꽃 MD’ 39종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스타벅스가 공개한 2019년 벚꽃 MD는 텀블러, 머그컵, 보온병, 키링, 시온머그, 드리퍼 등 기존 라인업과 더불어 장우산, 스노우볼, 테이블 매트, 카드 지갑, 파우치 등이 포함됐다.

공식적인 판매 이전에 공개됐던 이미지들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것은 ‘체리블러썸 시온 머그’다.

이 머그컵은 진분홍색을 띠고 있으며 벚꽃 그림이 새겨져 있었다. 특히 뜨거운 물을 부으면 컵 표면이 연분홍색으로 바뀌면서 새겨져 있던 그림이 만개한 벚꽃으로 변한다.

색을 바꾸는 우산도 ‘2019 스타벅스 벚꽃 MD’에 속해 있다. 우산을 쓰고 비를 맞게 되면 우산의 속에 그려진 벚꽃 잎이 분홍색으로 변한다.

올해 벚꽃 MD는 한정수량으로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기 소진 될 가능성이 높으니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빨리 방문하는 것이 좋다. 과거에도 이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마다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펼쳐진 바 있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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