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2월 문화의 날…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개최
문경시, 2월 문화의 날…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개최
  • 김병식 기자
  • 승인 2019.02.18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8일(목) 저녁 7시30분 문희아트홀에서
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포스터. (자료=문경시)
문경시, 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안내 포스터. (자료=문경시)

경북 문경시는 2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있는 주)을 맞이해 ‘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공연을 2월28일(목) 저녁 7시30분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서민 작가는 기생충학과 교수이자 칼럼니스트다. '서민적 글쓰기', '밥보다 일기', '기생충 열정'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고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기생충학의 대중화’를 위해 인터넷 블로그, 딴지일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써 왔다.

이번 북콘서트는 ‘모두가 작가되기’란 주제로 진행되며 서민(식) 작가되기, 서민(식)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글 잘 쓰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며 관객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을 통해 같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입장권은 전석 2000원(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2월21일(목) 오전 8시 30분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예매를 동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문경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s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