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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더 뉴 말리부 1호차 배우 윤현민에 전달
쉐보레, 더 뉴 말리부 1호차 배우 윤현민에 전달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8.12.03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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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쉐보레)
(사진=쉐보레)

쉐보레(Chevrolet)는 3일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의 1호차를 첫번째 계약 고객인 배우 윤현민씨에게 전달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해 더욱 강인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인 더 뉴 말리부는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0리터 직분사 가솔린 터보엔진과 더불어 GM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효율 첨단 파워트레인을 새롭게 채택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 뉴 말리부는 차체의 73%에 달하는 광범위한 영역에 포스코가 납품하는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하고, 첨단 능동 안전시스템과 더불어 동급 최초로 10개 에어백을 기본으로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자동차 애호가로 알려진 배우 윤현민은 “자동차는 탄탄한 기본기와 운동성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쉐보레 말리부가 기본기와 안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왔기 때문에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더 뉴 말리부의 민첩한 운동신경과 파워풀한 주행성능 덕분에 앞으로 한층 더 재미있는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아일보] 인천/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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