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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개 공공기관, 청년 취업난 해소 '합심'
대구 12개 공공기관, 청년 취업난 해소 '합심'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11.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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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50여명 대상 3일간 취업컨설팅
대구시청 본관 전경.(사진=대구시)
대구시청 본관 전경.(사진=대구시)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대구시 산하 공사·공단 12곳이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3일간 취업컨설팅에 나선다.

한국감정원은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대구 지역 12개 공공기관이 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취업특강 '지역인재 역량강화 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은 △감정원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이다. 

이들 기관은 경북 지역 대학생 150여명 학생을 초청해 사흘간 토크콘서트 형식 취업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공공기관의 이해 △취업전략 특강 △기관별 NCS유형 파악 △직무능력평가 수준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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