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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석동지구 '보행환경개선사업' 중에도 불법주정차 '몸살'
부안군 석동지구 '보행환경개선사업' 중에도 불법주정차 '몸살'
  • 김선용 기자
  • 승인 2018.11.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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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환경개선사업 내달 준공 앞두고 마무리 한창
인도에 불법주정차된 차량들.(사진=김선용 기자)
인도에 불법주정차된 차량들.(사진=김선용 기자)

전북 부안군이 지난 2016년 국민안전처가 공모한 '안전한 보행환경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석동지구 안전한 보행환경개선사업이 12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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