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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내한공연, 9일 고척스카이돔 개최..귀호강 예고
샘 스미스 내한공연, 9일 고척스카이돔 개최..귀호강 예고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10.0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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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카드 제공
사진=현대카드 제공

세계적인 팝 스타 샘 스미스(Sam Smith)가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샘 스미스는 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Sam Smith'를 개최한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콜드플레이와 폴 매카트니,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메탈리카, 에미넴, 레이디 가가, 마룬5, 비욘세 등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샘 스미스로, 자신만의 독특한 소울과 감성으로 2000년대 데뷔한 뮤지션 중 가장 인상적인 뮤지션으로 평가 받는 아티스트다.

이번 내한 콘서트는 2집 'The Thrill of It All'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한편 1992년 생인 샘 스미스는 지난 2015년 제 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등 총 4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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