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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리조트·호반산업 대표이사 선임
리솜리조트·호반산업 대표이사 선임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9.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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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남 리솜리조트 대표이사(왼쪽)과 김진원 호반산업 대표이사.(사진=호반그룹)
최승남 리솜리조트 대표이사(왼쪽)과 김진원 호반산업 대표이사.(사진=호반그룹)

호반그룹이 최근 인수한 리솜리조트 대표이사로 최승남 전 호반산업 대표를 임명했다. 또, 호반산업 대표이사 자리에는 김진원 전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사업 본부장을 영입했다.

호반그룹은 리솜리조트와 호반산업 대표이사로 각각 최승남 전 호반산업 대표와 김진원 전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사업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호반산업 대표를 맡아온 최승남 리솜리조트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 호반그룹의 리솜리조트 인수합병을 진두지휘한 인물이다. 우리은행 서소문지점장 및 글로벌사업단장, 호반건설 대외협력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진원 호반산업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82년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현대건설에 입사했다. 이후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와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사업 본부장 등을 역임한 토목분야 전문가다.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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