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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 서포터즈 인류愛 '2018 춘천닭갈비 막국수 축제' 참여
생명사랑 서포터즈 인류愛 '2018 춘천닭갈비 막국수 축제' 참여
  • 조덕경 기자
  • 승인 2018.09.09 0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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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춘천시)
(사진제공=춘천시)

강원대학교 생명사랑 서포터즈 10기 인류愛(인류애)는 '2018 춘천닭갈비막국수축제'에서 행사부스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생명사랑 서포터즈 인류愛(인류애)’는 강원지역 유일의 생명사랑 서포터즈로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이다.

인류愛(인류애)는 지난 7월 ‘강원도 청소년 성문화센터’의 유호금 센터장을 명예 서포터즈로 위촉하고 올 하반기에 있을 ‘대학생 성평등 문화만들기 사업’에 협업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피임약은 술을 먹으면 피임효과가 떨어진다?'라는 주제로 퀴즈를 진행하고 실반지, 물티슈, 팜플렛 등 행사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인류愛(인류애)는 강원지역 유일의 생명사랑 서포터즈로서 우리 사회의 책임 있는 성 가치관 정립과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올바른 성 지식과 피임방법을 알려 건강한 성문화 조성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축하 공연도 모두 취소될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지만 12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아일보] 춘천/조덕경 기자


jogi44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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