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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 아내 폭행으로 '록 가수' 불명예 굴욕...반성 없는 해명 들어보니
손성훈, 아내 폭행으로 '록 가수' 불명예 굴욕...반성 없는 해명 들어보니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9.05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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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성훈 SNS
사진=손성훈 SNS

시나위 출신 손성훈이 가정 폭력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지만, 손성훈은 A씨의 머리를 또 한 차례 때린 뒤 집을 나갔다. 또한 술을 마시고 들어와 A씨를 발로 때리고 골프채로 집안 물건을 때려 부순 것으로 조사됐다.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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