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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화지마을 지화자사업 국비 313억원 확보
철원, 화지마을 지화자사업 국비 313억원 확보
  • 최문한 기자
  • 승인 2018.09.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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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마을 지화자 사업 뉴딜 도시재생 계획도 (사진=철원군)
화지마을 지화자 사업 뉴딜 도시재생 계획도 (사진=철원군)

강원 철원군 철원읍 ‘화지마을 지화자 사업’이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313억원을 확보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철원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강원지역본부가 협력해 제안한 화지마을 지화자 사업이 선정되면서 향후 4년간 국비 100억, 지방비 120억, 공기업투자 93억원 등 총 사업비 313억이 투자된다고 밝혔다.

‘화지마을, 지화자’사업은 철원읍사무소(읍장 홍중표)를 중심으로 화지 2, 3, 7, 8리 일원(10만㎡)과 시가지 등에 정주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중에 추진된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노후‧쇠퇴한 옛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어 행복한 철원만들기에 초점을 두겠다”며 “지역특성에 맞춰 지역주민이 도시재생 과정에 함께 참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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