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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역 10개사 MAS업체 간담회 개최
대전‧세종‧충남지역 10개사 MAS업체 간담회 개최
  • 정태경 기자
  • 승인 2018.09.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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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제도 개선 및 판로지원에 관한 지역업계 의견 수렴
유문형 대전지방조달청장(오른쪽 두번째)은 3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10개사 MAS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있다.(사진=대전지방조달청)
유문형 대전지방조달청장(오른쪽 두번째)은 3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10개사 MAS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있다.(사진=대전지방조달청)

유문형 대전지방조달청장은 3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10개사 MAS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조달청과 다수공급자계약을 체결한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조달시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수출제품의 우대가격 유지의무 적용기준 완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조달단가 인상”, “지역업체 제조 물품의 판로지원” 등을 건의했다.

유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불필요한 규제 등은 개선해 나가겠다”면서 “지역 중소기업도 기술혁신과 더불어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아일보] 대전/정태경 기자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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