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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하와이 정상화 추진자문단 구성
창녕군, 부곡하와이 정상화 추진자문단 구성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8.08.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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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 전경(사진=창녕군)
창녕군청 전경(사진=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30일 경영난으로 지난해 9월부터 폐업, 휴관중인 부곡하와이 정상화를 위한 추진 자문단을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상화 추진자문단 구성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부곡하와이 정상화와 온천특구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한정우 군수의 부곡온천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이다.

한정우 추진자문단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부곡하와이의 신속한 매각‧재개장‧재개발을 위한 그간의 추진 성과를 비롯한 향후 추진방향 및 실질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한 탄력적이고 심도 있는 의견도 논의됐다.

창녕군 관계자는 “부곡온천을 중심으로 전국 단위의 체육행사를 다양하게 유치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으로 관광 인프라와 연계하고 있으며, 부곡하와이 정상화를 통한 온천 활성화 및 부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창녕/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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