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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기찬, 미국 여행 중 배두나 현금 슈팅한 사연은?
'라디오스타' 이기찬, 미국 여행 중 배두나 현금 슈팅한 사연은?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8.08.29 1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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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이 배우 배두나와의 미국 여행을 토크로 풀어낸다.

29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출연해 '물 건너간 스타' 특집을 이끌어간다.

가수로 활동하다 '센스8'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기찬은 이날 동갑내기 절친 배두나와 함께 출연해 "같이 LA에 갈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행 중 배두나의 현금을 슈킹(?)한 사연에 대해 이기찬은 솔직히 털어놨고, 이를 처음 들은 배두나의 눈빛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 뿐만 아니라 이기찬은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 오디션을 본 과정에 대해서도 말한다.

독보적인 남산친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 이기찬의 여러 에피소드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으로 공개된다.

jw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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