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사랑, 행복 나눔”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사랑, 행복 나눔”
  • 김용만기자
  • 승인 2008.11.26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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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양자동문 김완중 대표이사 전국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에 자동문 무료 설치
“어렵고 소외된 곳 살펴 정말 고맙다” 추재엽 서울 양천구청장, 감사패 전달
서울시 양천구 신월4동에 본사를 둔 자동문 제조업체 (주)태양자동문 김완중 대표이사(47.사진)은 전국에 있는 장애인자립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에 ‘자동문 무료 설치 지원 사업’ 을 펼치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 태양자동문 김완중 대표이사는 “우연히 장애인 시설을 방문했다가 휠체어를 탄 한 장애인이 문을 드나드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어렵지 않게 도울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자동문을 설치 해 줄것을 결심하게 됐다” 고 말했다.

김사장은 양천구 지역내 한빛종합복지관, 신목, 신월, 목동,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석암베데스다요양원, 서부여성발전센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에 사랑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하는 ‘사랑의 자동문 달기’ 사업을 시작으로 3년전 부터 서울, 경남 부산, 전남 광주, 충청도 홍성, 경기도 화성, 등 사회복지시설에 무료 설치 작업을 펼쳐 오고 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추재엽 서울시 양천 구청장은 지난 25일 구청장실에서 김완중 대표이사에게 표창장 및 감사패를 전달하고 상호 관심사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추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속에서 기업을 이끌어 가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어렵고 소외된 곳 까지 살피고, 자동문 무료 설치 사업을 펼친 김 사장에게 감사에 말과 김사장 같은 기업주가 이 사회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피력했다.

그 답으로 김사장은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사랑, 행복 나눔으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의 문을 자동으로 개패하게 만들어 정상인 에겐 문이지만 앞으로도 더 이용하기 좋은 자동문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 하겠다”고 화답했다.

자동문 제조업체인 (주)태양자동문 회사는 영리사업인 회사와 비영리사업인 사회공헌 두 축 모두에서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을 ‘제3의 경영’으로 인식하고 이에 따라 지난 2005년 사회공헌만을 전담하는 ‘사회지원 사업팀’ 을 구성해 이를 기반으로 직원 20여명이 무료지원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 사장은 과거호텔과 대형빌딩, 공공건물에 설치되어 건축물의 품격을 높여주어 회전문에서 시작한 자동문의 역사는 이제 다양한 건축환경과 접목되어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어 편리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안전 및 보안을 증대시키기 위한 하나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어려서 전남 담양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 온갖 고생 하면서 기술을 배운 경험으로 노하우를 축적 오늘날 우뚝선 (주)태양자동문이라는 회사를 1992년에 설립, 이중슬라이딩 및 슬라이딩 자동문, 아파트 무인 자동문, 자동 회전문 을 생산, 시공, 하는 회사로 기술최우선 주의를 표방해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시공기술의 축적을 통해 자동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사업부, 중국, 해외사업부 총 직원 100여명의 직원들과 전국 대리점 160여개 운영하고 있으며 , 김사장은 회사 직원들과 함께 “이동권이 힘든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 하게됐다” 고 말하고 “시설이 필요로 하는 장애복지관 등에는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즉시 달려가 무료 지원 설치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9부터 사회에 대한 기여와 무료 지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한다는 기업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싶다”고 말하고 “앞으로 농어촌과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돕기, 농수산물 구입, 취약시설 개선, 등 마을주민 교류활동 등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회사 직원인 김봉규 영업 팀장(39)은 “무료 지원 사업의 기본정신은 상부상조와 나눔의 경영이므로 사회공헌사업을 필수적인 활동으로 여기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은 사장님의 뜻을 받들어 무료지원사업과 봉사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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