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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소방 박자혁, 전국대회 1위 목표로 ‘구슬땀’
철원소방 박자혁, 전국대회 1위 목표로 ‘구슬땀’
  • 최문한 기자
  • 승인 2018.08.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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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철원소방)
(사진=철원소방)

강원 철원소방서 119구조대 박자혁 소방사가 내달 10일 충북 충주에서 열리는 제31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1위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7일 소방서에 따르면 전국 18개 시·도에서 선발된 소방공무원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박 소방사는 3개 분야 4개 종목(속도방수,화재진압, 최강소방관, 응급처치 팀 전술)에서 대한민국 최고 소방관에 도전한다.

박 소방사는 지난 강원도 소방기술 선발대회에서 최강분야 1위를 차지하며 강원도 소방관을 대표해 이번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남흥우 철원소방서장은 “박 소방사의 노력이 빛을 볼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기본으로 훈련에 임해야 하며 철원과 강원도의 명예를 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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