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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한강 예빛섬서 '무료 영화제' 개최
오늘부터 한강 예빛섬서 '무료 영화제' 개최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8.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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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라라랜드·11일 미녀와 야수 상영
예빛섬 영화제 홍보 포스터.(자료=SH)
예빛섬 영화제 홍보 포스터.(자료=SH)

오늘 밤 서울 반포한강공원 예빛섬에서 무료 영화제가 개최된다. 영화 '라라랜드'와 '미녀와 야수'가 상영될 예정이며, 캐리커처 제작행사 등의 문화 이벤트도 진행된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10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 예빛섬에서 이틀간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제 기간에는 오후 4시부터 캐리커처 제작행사와 심리상담 등의 문화행사가 진행되며,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 영화제 양일간 각각 ‘라라랜드’와 ‘미녀와 야수’가 상영될 예정이다. 모든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SH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시민들이 한강조망이 가능한 격조 높은 대중문화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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