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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불볕더위에도 안전엔 쉼표 없다"
티웨이항공 "불볕더위에도 안전엔 쉼표 없다"
  • 이정욱 기자
  • 승인 2018.07.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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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여섯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안전운항을 다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티웨이항공)
인천국제공항에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여섯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안전운항을 다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본사와 인천공항 정비사무실 등에서 임직원들이 모여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안전 캠페인에서는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표어 당선작 홍보 포스터를 사내 곳곳에 부착하고 관련 내용이 담긴 치약칫솔세트를 직원들에게 제공했다.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시작된 티웨이항공의 사내 안전 캠페인은 지난 2016년 2월 첫 시행 이후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또 티웨이항공은 '안전신고 포상제'에 대한 참여도 함께 독려했다. 안전신고 포상제는 안전한 운항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안전저해요소를 발견하는 직원들에게 포상이 이루어지는 제도이다.

이번 포상제에 대해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와 포상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안전과 관련된 조그만 장애요소라도 사전에 발굴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lupin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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