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남편 최초 공개, 진심으로 전한 '슈돌' 출연 결심 계기
가희 남편 최초 공개, 진심으로 전한 '슈돌' 출연 결심 계기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7.23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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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의 남편 양준무가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희와 남편 양준무가 출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둘째 출산을 앞둔 만삭 상태로 등장해 남편과 함께 만삭을 기념하며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이 마무리가 될 때 쯤 가희의 남편 양준무는 회사에 일이 생겼다며 급히 스튜디오 밖으로 나갔다. 아내를 위한 베이비샤워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장을 보러 나갔던 것.

양준무는 자신의 이벤트에 야노시호, 김경화, 최자혜, 에스더, 전혜빈 등을 초대하기도 했다.

가희는 감동적인 이벤트에 눈물을 흘렸고, 양준무는 가희를 꼭 끌어 안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양준무는 "(첫째 아들) 노아는 엉겁결에 임신이 됐다. 다 처음이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했다"며 "좋은 아빠와 남편이 될 기회를 만들기 위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가희와 양준무는 2016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해 10월 아들 노아를 품에 안았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jy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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