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내한 "헨리 카빌도 앞으로 계속 오지 않을까 싶다"
'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내한 "헨리 카빌도 앞으로 계속 오지 않을까 싶다"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7.16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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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톰 크루즈 트위터)
(사진=톰 크루즈 트위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가 내한 소감을 전했다.

오늘(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한국 문화를 존경한다.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는데 동료들과 함께 오게 돼 기쁘다. 헨리 카빌은 앞으로 계속 오지 않을까 싶다"고 내한 소감에 대해 운을 뗐다.

그러면서 "영화를 만들 때는 긴박한 상황에서 만들면서 개봉하고 무대에 서는 순간에는 감격스럽고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9번째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국내 누적 관객수는 공식 통계 기준 약 2,130만 명에 달하며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jy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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