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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2018년도 신규 특화사업 추진
하남, 2018년도 신규 특화사업 추진
  • 정재신 기자
  • 승인 2018.06.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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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는 50㎡ 이하의 소규모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위생 컨설팅과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2018년도 신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영세음식점 주방컨설팅 및 위생용품지원’ 사업은 시의 음식문화개선 특화사업으로 소규모(50㎡이하)식당 420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감시원이 6개월간 격월로 총 3회의 위생컨설팅을 실시한다.

이후 컨설팅에 따른 위생개선 효과를 측정해 체계적 관리시스템을 수립한다.

시는 특히 위생취약 영세음식점의 식중독 발생을 제로화를 위해 위생복과 위생모, 항균도마 등 업소별 1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보급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주방개선 컨설팅을 통해 시의 소규모 업소들이 ‘위생 사각지대’라는 편견이 사라지고 ‘작지만 맛과 위생이 뛰어난’ 업소라는 인식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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