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봄 환절기 겨냥한 영양간식 '눈길'
식품업계, 봄 환절기 겨냥한 영양간식 '눈길'
  • 김견희 기자
  • 승인 2018.03.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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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푸르밀 제공)
(사진=푸르밀 제공)

봄철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각별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식품업계에서는 봄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속속 내놔 눈길을 모은다.

2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에서는 체내 면역을 강화시켜주는 기능성 발효유 '엔원'은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체내 면역세포인 NK세포(자연살해)에 주목했다는 게 특징. 특허 받은 김치유래유산균(nF1)을 함유했고, 이 김치유래유산균은 소장 흡수율을 95%이상 올리기 위해 초미립자 열처리 해 1g당 약 1조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했다. 

푸르밀 관계자는 "엔원은 간편하게 마시면서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환절기 감기 예방을 돕고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에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망고 과즙과 비타민D 400 IU가 들어있는 신제품‘데일리C 망고400D+’로 봄철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소비자들을 저격했다.

이 제품은 비타민D·C를 하루 한 병으로 보충할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중요한 환절기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D는 면역세포의 생산을 돕고, 비타민C는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폰타나는 GS25와 협업해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유어스 디즈니 썸썸 폰타나 컵수프’를 선보이고 있다. 

컵으로 포장된 패키지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편하다. 피에몬테 스타일 양송이 크림과 잉글랜드 스타일 체다치즈&브로콜리, 뉴질랜드 스타일 콘치즈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밀가루를 물 없이 버터에 볶는 유럽 정통의 루 방식으로 만들어 깊고 진한 맛이 살아있고, 수프와 함께 바삭한 빵 조각이 들어 있어 식사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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