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코치에게 폭행 당해...선수촌 이탈 후 현재 훈련 소화 “심석희 코치 직무정지 결정”
심석희, 코치에게 폭행 당해...선수촌 이탈 후 현재 훈련 소화 “심석희 코치 직무정지 결정”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1.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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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8 뉴스)
(사진=SBS 8 뉴스)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코치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어제(18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대표님 코치 A씨가 선수를 때린 정황이 드러났다”며 “A씨에 대한 직무정지가 결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빙상연맹은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경위서를 받은 이후 본격적으로 조사를 들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심석희 선수는 사건이 발생한 후 선수촌을 벗어났고 현재 선수촌으로 돌아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빙상연맹 측은 폭행을 휘두른 코치를 대신해 협회 경기이사를 대표님 코치로 합류시켰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김지영 기자 jy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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