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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의원, 배영초 4억9100만원 특별교부금 확보
박대출의원, 배영초 4억9100만원 특별교부금 확보
  • 김종윤 기자
  • 승인 2017.11.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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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꺼지고 가시 튀어나온 교실바닥 교체 된다
박대출 국회의원
박대출 국회의원

박대출 국회의원(진주시갑, 자유한국당)이 배영초등학교 바닥교체 및 계단실보수 사업비로 교육부 특별교부금 4억91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배영초등학교는 1998년 현재 위치(진주시 석갑로 28)로 이전한지 약 20년이 지나, 교실바닥과 복도바닥, 계단 등의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교실 및 복도의 바닥은 나무판자로 돼 있어 바닥이 꺼지고 가시가 튀어나오는 등 정상적인 교실 생활이 힘든 상황이다. 또한, 노후화로 인한 소음이 심해 학생들의 학습에도 악영향을 끼쳐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교 교실 바닥 등이 교체되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을 통해 겨울방학기간 동안 교체사업이 이루어져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뛰어 놀 수 있길 바란다”면서 “지역 내 다른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진주/김종윤 기자 kyh7019@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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