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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 5’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 5’
  • 김기룡 기자
  • 승인 2017.10.10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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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0일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 베스트 5'를 자체적으로 선정했다.

기원의나무
기원의나무

◇ 기원의 나무
 
금산 인삼엑스포광장의 중앙에 위치한 '기원의 나무'는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공간이다.

높이 7m의 거대한 꽃나무 조형물이 360도로 회전하고 있으며 그 아래에는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화단을 수놓아 엑스포장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인삼조형물
인삼조형물

◇ 금산인삼 상징 조형물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 당시 제작한 초대형 인삼주병이 자리 잡았던 자리에 금산인삼을 상징하는 황금빛 인삼조형물 50여개가 들어섰다.
 
누워있는 인삼, 손 흔드는 인삼, 춤추는 인삼 등 인삼을 의인화해 만든 인삼 조형물은 즐겁고 활기찬 엑스포장 분위기를 조성한다.

주제관 '인삼무한'
주제관 '인삼무한'

◇ 주제관 ‘인삼무한’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에서 미래의 슈퍼푸드로 나아가는 고려인삼의 희망찬 역정을 만나 볼 수 있는 주제관에도 포토존이 있다.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에 조명과 빛을 연출해 생명과학의 미래, 고려인삼의 무한한 가능성을 감성적으로 표현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브무대 가는 길
서브무대 가는 길

◇ 서브무대 가는 길 ‘국화꽃밭’
 
어린이놀이터가 있는 서브무대 가는 길 양 옆에는 알록달록한 국화꽃밭과 흔들그네가 자리잡고 있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신경 쓴 공간이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금산인삼관
금산인삼관

◇ 금산인삼관
 
금산인삼의 모든 것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금산인삼관'은 리모델링을 끝내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그 중 2층 한 켠에는 금산군의 마스코트 ‘삼신령’과 ‘삼동이’가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아일보] 충남도/김기룡 기자 press@shinailbo.co.kr
[사진=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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