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쉐이크쉑, 27번째 '목동점' 이달 오픈
SPC 쉐이크쉑, 27번째 '목동점' 이달 오픈
  • 박소연 기자
  • 승인 2023.09.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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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사옥 1층 개점 예정
쉐이크쉑×아티스트 서인지 '더 랜드마크 인 강남' 호딩 아트.[사진=SPC]
쉐이크쉑×일러스트레이터 하이다나 '쉐이크쉑 목동점' 호딩아트. [사진=SPC]

SPC가 운영하는 수제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이달 중 서울 목동 SBS 사옥 1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27일 쉐이크쉑에 따르면, 27번째 매장인 ‘쉐이크쉑 목동점’은 주거가 밀집된 오목공원 인근에 위치한다.

쉐이크쉑은 오픈에 앞서 일러스트레이터 하이다나(haydonna)와 함께 호딩아트(Hoarding Art, 임시 가림막을 활용한 예술활동)를 선보인다. 여유로운 공원에서 쉐이크쉑 메뉴를 즐기는 모습을 작가의 시그니처 캐릭터와 쉐이크쉑의 고유 색깔인 그린으로 표현했다.

쉐이크쉑은 이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딩에 부착된 QR(빠른응답)코드를 스캔해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목동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레몬에이드 쿠폰을 증정한다. 또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전국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SPC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27호점은 목동 오목공원 근처에 위치한 만큼 지역사회와 하나 되는 쉐이크쉑의 특징을 잘 실현할 수 있는 매장”이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 문화를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aksy@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