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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한지민 열연+희망적 메시지로 의미있는 흥행세
'미쓰백', 한지민 열연+희망적 메시지로 의미있는 흥행세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8.10.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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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제이이앤엠(주) 제공
사진=씨제이이앤엠(주) 제공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이 한지민의 열연과 희망적인 메시지로 꾸준한 관객몰이 중이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쓰백'은 지난 15일 하루 동안 3만 24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2만 6281명이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 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미쓰백'은 현재 '암수살인'과 '베놈' 등 쟁쟁한 작품들 사이에서 관객들의 입소문과 영화가 가진 강렬한 메시지의 힘으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미쓰백'은 아동학대라는 사회적 문제를 소재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7만 3155명의 관객을 동원한 '암수살인'이, 2위는 5만 5809명의 관객을 불러들인 '베놈'이 차지했다.

jw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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