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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박영수 사무관, 공유재산 관리 전국 '최우수'
대전시 박영수 사무관, 공유재산 관리 전국 '최우수'
  • 김기룡 기자
  • 승인 2015.12.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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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수 사무관

대전시 토지정책과에 근무하는 박영수 사무관(재산운용담당)이 15일 지방재정공제회에서 개최된 2015년도 공유재산관리 우수 유공 표창수여식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 사무관은 이번 평가에서 타 시·도와 달리 은닉재산 발굴 소유권 확보, 점유와 소유의 일원화를 위한 국가․지자체 등과의 재산교환, 시 소유재산에 대한 DB구축해 공개하는 시민의 알권리 제공 등 다양한 시책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박 사무관은 “앞으로도 경영 수익적 공유재산 관리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유휴재산의 적극적인 발굴과 보존 부적합 재산 매각을 통한 세외수입 확충 및 재산관리 실태조사와 담당공무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시 소유 재산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유재산관리 우수 유공자에 대한 표창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공유재산에 대한 자발적이고 효율적인 재산관리 운영실태 및 공제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 실시됐다.

[신아일보] 대전/김기룡 기자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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