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신아일보, 동해서 '창간 13주년 기념' 워크숍 개최
신아일보, 동해서 '창간 13주년 기념' 워크숍 개최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5.05.24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표이사·기자 소통 위한 간담회도… 신뢰받는 언론확립 강조

▲ 전국 종합 일간지 신아일보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지난 22~23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신아일보 창립13주년 기념 및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종합 일간지 신아일보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지난 22~23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신아일보 창립13주년 기념 및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신아일보가 주최하고 신아일보 강원취재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형열 신아일보 대표이사, 김명수 전 신아일보 회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본지 자문위원장), 심규언 동해시장, 김혜숙 동해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아일보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열리는 워크숍을 겸하고 올해 다가오는 6월8일 13주년 창간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신아일보 각 지역 주재기자들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족구대회가 펼쳐졌다. 족구대회에서는 경상팀이 1위, 경기팀이 2위를 각각 차지해 기념품을 거머쥐었다.

▲ 전국 종합 일간지 신아일보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지난 22~23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신아일보 창립13주년 기념 및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내·외 귀빈들이 축하떡 컷팅식을 하고 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김상태 강원본부장은 국장, 이해용 지사장은 본부장으로 각각 임명되는 인사도 발표됐다.

이형열 신아일보 대표이사는 강원본부장자리에서 물러난 김상태 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 전국 종합 일간지 신아일보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지난 22~23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신아일보 창립13주년 기념 및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귀빈으로 참석한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귀빈으로 자리한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창간 13주년 축하인사를 건넨 뒤 "국가와 국민 모두가 동반성장하기 위해서는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특히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언론인들이 공정하고 진실된 보도로 힘써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전국 종합 일간지 신아일보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지난 22~23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신아일보 창립13주년 기념 및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또 심규언 동해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취지와 분석으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는 언론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차별화되고 깊이있는 정보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형열 신아일보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에 모이게 돼 반갑다"고 운을 뗀 뒤 자리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과 직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 대표는 이어 "전국에서 새로운 정보를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역 주재기자들이 있기에 당사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진 저녁 만찬시간에서는 초대가수와 댄스팀 공연이 어우러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 전국 종합 일간지 신아일보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지난 22~23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신아일보 창립13주년 기념 및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형열 대표이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다음날 오전에는 대표이사와 기자들간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신문 편집방향 △ 보도기사 질 향상 △ 지면 조정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오갔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간의 화합 도모는 물론,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언론 확립이 강조된 뜻 깊은 자리였다는 평이 잇따랐다.

[신아일보] 김가애 기자 ga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