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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을미(乙未)년을 대도약의 원년으로"
"내년 을미(乙未)년을 대도약의 원년으로"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4.12.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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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신아일보 임직원 워크숍' 충남 금산서 개최

▲ 김명수 신아일보 발행인·회장

'2014 신아일보 전국 기자단 정기워크숍'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6일 양일간 충남 금산 금산한방스파&Hotel休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김명수 신아일보 회장은 워크숍 개최 인사말에서 "올해 우리나라는 각종 사건사고로 큰 아픔을 겪었다"고 언급하면서 "이런 상황 속에서도 본지 가족은 희망과 용기의 끈을 놓지 않고 부단히 노력해 이루고자 했던 숙원사업을 다 이뤄냈다"고 말했다.

또 "본지는 매년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뤄내면서 언론매체로써의 영역을 무한대로 넓혀놨다"면서 "내년 을미(乙未)년이 신아일보 대도약의 원년이 되도록 우리 모두 손을 마주 잡고 함께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 이형열 신아일보 대표이사

이어 이형열 대표이사는 "신아일보는 피와 땀이 섞여있는 신문사"라고 강조하면서 "일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취재기자들 덕분에 본지는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한 자리에 모인 전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해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로컬시대 중심의 신아일보'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든다"며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전국 시·군·구별 소식을 빠짐없이 전하는 신아일보의 역할에 대해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신아일보가 가고자하는 언론발전의 미래를 위해 임직원들이 더욱 더 힘을 뭉쳐 기운을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시형 금산 부군수는 "인삼과 약초의 고장 금산 방문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보도,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 '2014 신아일보 전국 기자단 정기워크숍'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6일 양일간 충남 금산 금산한방스파&Hotel休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오영우 전 1군사령관(육군대장)의 안보특강이 마련돼 임직원들의 안보관을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 잇따랐다.

이날 오 전 1군사령관은 "국가 안보는 정권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닌 국민의 생존과 관련된 문제"라며 "국민들이 군을 감싸고 격려하고 직접 장군이 돼 대한민국이 편안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 '2014 신아일보 전국 기자단 정기워크숍'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6일 양일간 충남 금산 금산한방스파&Hotel休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지막으로는 신아일보 온라인본부의 '온라인부문 활성화 및 운영계획'에 대한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온라인 미디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호응을 이끌어냈다.

저녁시간에는 전 임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만찬과 함께 ‘토론의 장’이 이어졌다.

전체 ‘신아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최일선을 누비는 기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언론인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신아일보] 김가애 기자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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